Google Picasaweb + Google Map 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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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웹 사진 관리 툴로 피카사웹을 자주 사용합니다. 오늘 훈련소가기 위해 깎은 머리를 올리다, Google Map [1] 과 매쉬업된 모습을 봤어요. 왼쪽 앨범내의 사진을 크릭하고 지도를 클릭하거나, 드래그를 하면,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알 수 있게 제공하네요, 지리산 노고단 능선(위치)에서 일출이 시작된 모습(사진)입니다. 한개의 사진을 클릭해서 자세히 보면 오른쪽에 Google Map에 마크가 생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Map정보를 보여주는 것인데 아직 한국의 google map정보가 완벽하지 않아 Map정보가 보이지 않네요. 지도 아래 "앨범지도보기"를 클릭해서 "Satellite"으로 표시하면 산의 위성사진이 나옵니다. 더 재미있는건, Map정보가 있는 사진을 보면 상단에 "앨범 지도 보기" [2] 로 들어가 상단에 "Google Earth에서 보기"를 클릭을 하면 Google Earth [3] 가 실행되어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우 요새 모든 사진은 iPhoto에서 관리하고, 사진 중에 웹에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을때, Picasa Web Albums Uploader [4] 을 이용하는데 아주 편리하네요. [1] http://maps.google.com/ [2] http://picasaweb.google.com/kwangsub.kim/2007/photo#map [3] http://earth.google.com/ [4] http://picasa.google.com/web/mac_tools.html

훈련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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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깎은 머리가 어색하네요. 이따가 오후 1시부터 한달 동안 잠시 자리 비움입니다. 한달동안 잘 다녀오겠습니다. 핸드폰 안되요, 당연 메일도 안되고요, 블로그도... 그럼 행복하세요~

[후기] KISTI 기술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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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IST기술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발표회 초반은 딱딱하더군요. ^^ 소개인사가 지나고 각 세부별로 올해 진행한 과제결과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데부분인 소개다음 데모를 중심을 진행되었고요. # KISTI의 데모를 진행하기에 앞서 IBM에서 자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시맨틱 검색에 대해 애기해주셨습니다. CAS(Common Analysis Structure, 언듯 들으면 맥주이름 같기도 한데요.^^)와 UIMA라는 플랫폼이 시맨틱검색을 가능케 하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UIMA는 버전2.0부터는 IBM을 떠나 Apahce의 오픈소스화 [1] 되었다고 합니다. 데모는 없었고요, 실제 사용하고 있는 레퍼런스 사이트를 알려달라는 어느분의 요청에 그분에게만 개인적으로 알려준다고 하시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ㅋ # 다음은 Star검색 [2] 의 설명과 데모가 있었습니다. 2007년 2월부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발표하시는 발표자님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팍팍 넘쳤습니다. 화려한 UI를 보고 Web2.0을 얘기하는 몇몇 사람들에게 "우리는 Web40.0정도로 만들었다"라며 재치를 보여주셨습니다. [2] 페이지에 들어가시면 3가지 버전을 보실 수 있습니다. 0.9버전은 계정이 필요하더군요. 그걸 제외하면 크게 플래시 버전과 HTML버전이 나옵니다. 발표자님 말에 따르면 플래시 버전은 20~30대를 위한 다이나믹한 웹40.0에 상응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기능은 HTML버전과 동일합니다. 다만 플래시로 화려한 UI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음 HTML버전입니다. 포탈의 이미지를 벗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만 보여주는걸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세포"를 입력하면 하위어, 우측절단어, 좌측절단어를 제시해줍니다. (어제 데모에서는 빈도수도 나왔던거 같은데 오늘은 안나오네요.)[IE에서만 됩니다. 파이어폭스는 지원을 안하네요] 하위어와 관련어들에 대한 반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서 발표후에 따로 만나서 몇마디 나누...

KISTI 기술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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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웹 전망세미나 에서 발표했던 KISTI의 기술 발표회가 있습니다. 링크를 안넣었네요. http://star.kisti.re.kr/record/

시맨틱웹 너무 혼내지마요

그제 일요일에 제안서 작업이 있어서 연대에 모여 작업을 했드랬죠. 유비쿼터스와 시맨티웹 그리고 아트가 접목된 과제인데요. 흐흐 아무튼 그얘길 할려고한건 아니고, 제안서 작업을 하던중,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제안서 작업파일을 공유를 해야하는데 누군 네스팟을 쓰고, 누군 사설IP를 쓰고, 누근 Fon을 쓰는 사람도 있더군요.(뭐 접속은 잘 안되었다는) 여기저기서 네스팟 아이디를 끌어와서 모두 인터넷이 되게 하고는 결국은 웹하드를 이용했습니다.ㅋㅋ 유비쿼터스에 대한 실현반, 구라반 글들을 써내려가고 있는데 어느 분이 불평을 하시더군요. "이씨 옆에있는 노트북끼리 파일 전송도 힘들어 죽겠는데 뭐가 유비쿼터스야 유비쿼터스는!!" ㅋ 네 그렇습니다. 어렵죠. 문득 생각난건 그래도 조금씩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들이 나타나고 있고, 한편으로는 아직도 뭔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저번에 다른 블로그에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는것 같은데, 웹2.0이 어쩌구 저쩌구 한참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게 인터넷 쇼핑할때 쓰이는건가요? 라는 질문에 허걱모드로 변해버렸다는... 인터넷앞에서 키보드를 두둘기는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어찌 맞추랴... "시나브로"란 단어가 생각나는군요, 시맨틱웹도 그런 식으로 스며들었어야 하는데 뭐 잘났다고 뻥뻥뻥, 여기 뻥 저기 뻥,,,마치 대단한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꺼마냥 떠들어대니...너도 나도 뭔가 있겠구나?, 뭔가 혁신적인게 나오겠구나 생각했겠죠. 그러니 실망도 크고,,, 에고 넉두리이였습니다.

OpenRDF - Sesame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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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me 은 RDF데이터를 처리(쿼리, 추론, 저장)하는 Open Framework입니다. 여러 모듈들이 합쳐저 있지만 그 중에서 단연 밀고있는건 Htttp통신을 이용한 RDF데이터 전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Sesame 내부에는 openrdf-sail이나 openrdf-rio등과 같은 수많은 모듈들이 사용되는데 http://www.aduna-software.org에서 Open소스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살펴보면 쓸만 한 API들이 꽤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HTTP를 이용해서 RDF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각각의 컴포넌트들은 모듈별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http://www.aduna-software.org/projects 뭐 가도 많은 정보는 없네요. ^^) Repository 는 SailRepository와 HTTPRepository가 있는데요. SailRepository는 독립적인 Repository를 만들수 있게 해주고 HttpRepository는 원격에 있는 Repository의 Connection을 가져와 처리할 수있게 합니다. Repository myRepository = new HTTPRepository("http://localhost:8080/sesame_server", repositoryID); //원격에 있는 서버 연결 Repository mySailRepository = new SailRepository(new MemoryStore(tempDir)); //로컬의 RDF파일을 이용해 Repository생성 HTTPRepository를 이용 주력으로 밀고있는 HTTPRepository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죠. Sesame server 설치방법 http://www.openrdf.org/download.jsp Sesame 2.0 beta releases를 다운 (tar나 zip을 다운받는다.) 압축 해제 openrdf-sesame-2.0-beta6/war/에 두개의  war파일이 존재 openrdf-...

차세대 웹 전망 세미나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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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웹 전망 세미나에 왔습니다. 총 8개의 세션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나 인상에 남는 내용은 실제 데모시간들이지 않나 싶네요. 제품 소개가 주를 이뤘던 SAC2007 과는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시맨틱스(www.semantics.co.kr)에서  아직 서점에선 찾을 수 없다는 A Semantic Web Primer번역서를 한권씩 나누어주시더군요. 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겠어요. (그랜드 볼륨 101호가 반이 갈라져있었는데 저렇게 큰 칸막이가 위로 올라가는지 아님 손수?땠다 붙였다하는지 궁금했습니다. ㅋㅋ) 간략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원광대 한성국 교수님께서 웹2.0, 시맨틱웹, 온톨로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께서 시장동향과 국내외 프로젝트에 대해 소식을 전해주었고요. 국내외 시맨틱웹전망이 밝아 보여 다행이네요. ^^ #KISTI의 정한민님께서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사례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밑단에서 어떻게 도는지도 궁금했고, UI수준에서도 참 많이 신경쓰신 티가 팍팍 났습니다. 학술데이터라는 훌륭한 테스트 데이터셋이 있어서인지 이것저것 참 많은 시도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많아 직접 물어보러 갔었는데 워낙 바쁘셔서 메일로 질문을 드려야했습니다. ^^; 질문의 내용은 답이 오면 다시 한번 포스팅하기로 하죠. 카메라가 있다는걸 깜빡하고 동영상을 못찍었네요. ㅋ 후에 알았다는... #시맨틱스의 조광현님께서는 시맨틱 검색엔진의 데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전에 어떤 플러그인?을 배포했던 회사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들어갔을때는 사이트가 마치 유령회사 같았는데 지금은 잘 정돈되어 있더군요. ( www.semantics.co.kr ) 시맨틱스에서는 자사제품인 ONTOrobo, DOCUrobo, TAGrobo, PERSONALrobo를 들고나와 데모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ONTOrobo는 단어에 대한 카테고리 분석해줍니다. 예를들어 "노무현"이라는 단어가 들어오면 이 단어가 어느 카테...

me2day에 Daum 키워드 추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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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스트 에서 언급했던 텍스트의 키워드를 추출해주는 Daum 키워드 추천 API 와 스크립트를 추가/조작할 수 있게 하는 파이어폭스 Add-on인 Grease Monkey 를 이용해서 me2day 키워드 추천 기능을 달아봤습니다. 설치방법, 너무도 쉽습니다. 1. Grease Monkey 를 설치 2. me2daumkeyword <-클릭 설치 Daum API에서 반환되는 결과값을 보여 줍니다. 컴퓨터가 사람이 아닌지라 사람이 보기엔 키워드일지라고 반환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Daum 키워드 추천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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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Day 때 상길님이 소개해주셨던 키워드추천 서비스 가 오픈했습니다. 말 그대로 키워드 추천 서비스입니다. 텍스트를 get, post형태로 API서버에 전달하면 그 텍스트안의 키워드를 뽑아 반환해줍니다. 예전에 NER을 가지고 프로젝트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C로 개발된 바이너리를 Java에서 사용할려고 용썼었죠. Open API 구조라면 한결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 아래 기사 텍스트를 넘겨봤습니다.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가 LCD 장비와 부품을 교차 구매하기로 했다.   구자풍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이사는 19일 “지난달부터 LCD 장비와 부품의 교차 구매를 위해 패널업체와 협력사를 상대로 수요조사를 벌인 결과 10여개 품목이 후보로 압축됐다”며 “다음달 초 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첫 번째 교차 구매 품목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를 위해 관련 업체를 상대로 이달 말까지 최종 조율에 나설 계획이다. 다음달 교차구매 품목이 확정되면 장비는 삼성전자와 LPL이 올해 말부터 신규 투자할 8세대 생산라인에 처음으로, 부품은 당장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후보로 거론되는 10여개 품목에는 세정장비와 반송설비를 비롯해 화학기상증착장비(CVD), 드라이에처 등 핵심 전공정 장비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삼성과 LG 계열사가 직접 개발한 필름·편광판 등의 부품도 거론돼 교차구매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는 당장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도입한 뒤 핵심 장비와 부품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핵심 장비의 경우 패널업체가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뒤 일정기간 다른 기업에 판매를 제한하는 협약을 체결한 사례도 많아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장비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이 외국기업 장비는 서로 구매하면서도 정작 국내 협력사는 편 가르기를 해 국내 중소업체가 역차별을 받는 불합리가 지속됐다”며 “앞으로 교차구매가 성사되면 국내업체도 매출이 배로 늘어나 해외기업과 맞...

Daum Dev Day 참석 늦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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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 Night 에 이어 Dev Day 에 참석했습니다. Open API를 제공하는 회사와 관심있는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용되고 있는 Open API를 놓고, 발전적인 나눔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태우님 facebook 의 예를 보여주며 플러그인 형태로 배포가능한, 일반 사용자들이 만들어 배포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또, flikrvision 매쉬업 사이트도 소개해주셨는데요. Flickr의 third party에서 발생되는 트래픽이 Flickr의 트래픽과 1:1이 되어 간다는 말에 Open API의 힘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머리속에 있는 코드를 나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식, 코드를 매쉬업 을 해보자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김현진님 WZD 2라고 할 수 있는 칸타빌레 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여러 위젯들을 선택해 하나의 페이지를 만들었던 전버전의 WZD와는 다르게 뉴스, 연예, 스포츠, 쇼핑... 템플릿을 적용하여 시작페이지를 만들수 있습니다. 아직은 속도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걱정이라고 하시더군요. WZD.com을 개발하면서 느낀 고충, 그리고 사용자들이 만들 위젯을 공유할수있는 페이지와 API관련 문서를 제공하는 페이지 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현재 WZD API를 이용해 만들어진 위젯이 많지 않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많은 좋은 위젯들이 나왔으면 하네요. ^^ #.도흥석님 미두데이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상황과 메소드의 변천사를 설명해주셨어요. '기획에 전혀 관심없으신(농담)'사장님과의 일이 힘이 좀 든다는 :-), 만박님의 과음소식을 시작해서 재치있는 말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참 "즐거운 프로그래머"이신것 같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me2day의 api통해 그렇게 많은 app가 나온걸 보니 '정말 필요하면 만들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상길님 이번에도 짧게 하신다는 상길님.^^ Open API의 트래픽 얘기를 잠깐 해주셨는데요. Dev Night이 있었던 6월에 ...

또 요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sv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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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한 백만년만에 글을 쓰는 느낌이네요. 그 동안 이사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출퇴근 수단을 바꿔보고 그랬습니다. (출퇴근 수단을 바꾼건 지금까지 영향을 가장 많이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소소해 보이는 것들이 바뀌니 느낌에는 많은것이 바뀐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 출퇴근하면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프로그래머가 아니여도 IT관련 종사자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것 같습니다. 그중 현재 저에게 제일 부족했던 2가지가 쌍으로 문제의 골을 깊게 만들었더군요 첫째, 소프트웨어 엔트로피    - 책 내용에 의하면 '깨진 창문을 내버려두지 말라'라는 내용이지요. 깨어진 창문을 그래로 두면 오고가는 사람들에 의해 나머지 창문들마저도 급속도로 깨진다는 말이죠. 둘째, 코드관리    - 말그대로 코드 관리죠. CVS나 SVN같은 버전관리도구를 이용해서 관리하라는 거죠. 전 상황이 몇번 바뀌면서(정확히 말하면, PC가 바뀌면서)  제가 만들었던 코드들은 제각기 파일 시스템안에 구석구석 박혀있게 되었죠. 정리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참도 못했죠. ㅋ 사실 제 바탕화면을 보면 스타일을 알겁니다.:-) 그냥 그냥 이대로 시간이 흘러버린 거였죠. 해서 당장 subversion설치하고(언젠가 모르지만 설치는 되어 있더군요) 어설픈 제 코드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정리좀 해고 살아야겠습니다. 코드에 대한 인덱스들이 머리속에만 있다고 자신있게 살았는데..ㅋ 나이탓인지 여기저기 분산된?코드탓인지 요즘은 해깔리네요. 관련 자료들을 찾다가 svnX [1] 라는 어플을 찾았습니다.  textmate나  간단한 메모장에 의해 변한 내용들을 이 툴에서 바로 커밋도 하고 히스토리도 보고 ...깔끔하네요. [1] svnX : http://www.lachoseinteractive.net/en/community/subversion/

요즘

마지막 블로그쓴게 웹앱스콘에 간다는 글이네요. 컨퍼런스에는 참석하지 못했어요. 어머니께서 병원에 계셨고, 병간호를 해야했거든요. 일주일 전 어머닐 하늘나라에 보내고, 혼돈?의 시간을 지내다가 이제 정신이 좀 드는것 같네요. 정말 불행은 뭉쳐서 댕기나 봅니다. 여러 일들이 한방에 터니니,,후후 정신이 없더군요. 이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 만나뵙고 이런저런 얘기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것 같고요. 주변사람들이 자꾸 절 보면서 어찌할바를 몰라하시더군요. ㅋ 이제 안그러셔도 되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차츰 좋아지겠죠.

Web Application Conference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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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정 눈치보면서 싸비로 등록했습니다. 느무느무 가고 싶었거든요. 새로운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길 기대해봐요~

SOFA (Simple Ontology Framework API)

SOFA (Simple Ontology Framework API) - Jena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Open Source API입니다. Jena에 비하면 작은 규모이지만 간단하게 있을껀 다 있습네다~ 그리고 GraphViz 를 이용해서 SVG, PNG, GIF, JPEG형식으로 Output이 가능합니다. - Getting started

Ontology/SemanticWeb Summer Camp 소개(가칭)

어제 김홍기 교수님을 만나 온톨로지/시맨틱웹에 관심이 있어하는 사람들간의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캠프형식의 워크샵?에 대해 논의하고 왔습니다. 교수님께서는 Semantic Web 2.0 Conference 에 참석하셨던 연구/개발자들간의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야한다고 말씀하셨었죠. 취지는 Daum Dev Night 의 것과 비슷합니다. 단지, 관심분야의 중심이 Web2.0이 아닌 온톨로지, 시맨틱웹이란 것이지요. (중심일 뿐이지 다른 어느것을 배제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진행방식은 토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BikeLab 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몇몇 주제들을 제공할 예정이고요. Dev Night때 처럼 만들어 보고 싶은 프로젝트를 제안해도 됩니다. 일단, 무척 기대됩니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 연구/개발하는 사람들을 만날수있는 좋을 자리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 제목에도 그럿듯 정말 시맨틱한 무언가가 서비스되는 그날까지..고고싱~ 아. 상품(상금)도 있을거랍니다. 후후 아직 정확한 일정이나 프로그램이 결정된 상태는 아니고요.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Daum Dev Night후기 - 열혈개발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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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역동있는 모임을 준비해주신 다음 Channy 님, likejazz 님,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쁜 회사일, 학업중에도 참석해주신 여러 개발자 여러분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신선한 기분이였습니다. 사진 찍는걸 좋아 하는데, 회사일을 마치고 바로 오느랴 챙기지 못해 참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여기저기 좋은 카메라로 찍으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나중에 볼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간단한 후기를 적어보죠, 회사에 업무를 마무리하느랴 6시가 다되어야 나왔어요. 요샌 신촌에서 근무하느랴 양재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도착하니 7시가 조금 안되었구요. Channy님께서 web2.0에 대해 발표를 하고 계셨어요. (이 사진은 Dev Night시작포스트 를 쓰면서 썼는데 발표안듣고 딴짓하는거 딱걸렸죠.) 발표가 끝난후에 맛있는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다행이 저녁시간은 함께 시작할 수 있었죠. 그때 알게 대찬 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dnshop을 볼때마다 생각이 날것 같아요.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말투가 이현우닮았어요^^,) 그리고, 건대에 졸업반인 친구, 기획일을 하시는 민경님 을 알게 되었죠. 저녁은 맛있는 아웃백 도시락으로 제공해주셨어요.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흠냐~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밤새 통닭이고 만두고 포도, 귤도 계속나오더군요. 이러다가 손가락 길어지고, 허리휘고, 눈튀어나오고, 배나오고, 정말 E.T.되겠더군요. 저녁시간이 끝나고 6월1일을 시작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Ajax Api를 상길님게서 발표해주셨습니다. 배부르고 졸린 맘을 알았던지 정말 짧고 굻게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 좋은 서비스,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어 나가길 기대하겠습니다. Ajax API 발표가 끝나고 프로젝트와 팀을 고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 원래 Daum블로그 API를 이용한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을 만들려했는데 Daum toolbar 익스텐션을 만드는 팀에 참여하였습니다. 한팀이 되었 분들, 긴머리 휘날리며 들어오...

Daum Dev Night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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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을 마무리 짓고 양재에 도착하니 7시가 좀 안되더군요. Channy님께서 발표중이구요. 발표안듣고 딴짓하는거 딱 걸리겠네요. ㅋ

Daum Dev Night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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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양재동 다음커뮤티케이션에서 개최되는 Daum Dev Night 에 참석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JenaRDB로 Sparql수행하는 예제

funtheory님의 질문에 포스팅합니다. 우선 온톨로지를 JenaDB로 만들었고, 모델을 가져올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함 보죠. 물론 Sparql도 안다는 가정. OntModel model = getOntModel("모델URI"); //모델을 가져옵니다. //getOntModel메소드 추가합니다. private Model getOntModel(String urn){       PersistentOntology po = new PersistentOntology();       ModelMaker maker = po.getRDBMaker(s_dbURL, s_dbUser, s_dbPw, s_dbType, false);             Model model = maker.getModel(urn);         return model;   } 가져온 모델을 이용해 Sparql을 돌려보죠. (온톨로지에는 Person클래스와 nameOfPerson이라는 String타입의 프로퍼티가 있다고 가정할께요.) private void runSPAQL(OntModel model){       //Query query1 = QueryFactory.read("test.rq", "ko");        //이렇게 파일로 만들어도 되요. 메모장에서 utf-8로 저장해야할겁니다. 가물~             Query query1 = QueryFactory.create("PREFIX dc: <http://purl.org/dc/elements/1.1/#>\n" +               "PREFIX owl: <http:/...

Ontology를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어떤 이득이 있나요?

작년까지 학교에 있었고, 현재 업체에 있는 나의 경우, 답하기 힘든 질문중에 하나는... "Ontology를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어떤 이득이 있나요?" 학교에 있을때야 돈이 안되도 그냥 관심가는 분야였고, 뭔가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도 했던것 같다. 예전에 어디서 연락을 받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업체에서 2006년도 수행했던 과제결과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관련정보를 보여달라고 찾아왔었다. (작년 과제는 온토롤지 구축과 기반 서비스 프로토타입 시스템 개발이였다. ) 아는건 별로 없지만 예제도 보여주고 구현된 결과물도 보여주면서 성심성의것 답변 해주었다. 답변이 끝나갈 무렵, 그 분이 한 질문이 바로 "온톨로지를 사용하면 사용자에게 어떤 변화가 있나요?"였다. 난  대답했다. "글쎄요 ^^;; 어려운 추론이 섞인 질의나 단순한 전화번호를 묻는 질문이나 17인치 모니터안에서 보이는 것들은 동일할거예요." 어려운 추론이 섞인 질의나 단순한 질이든 사용자 입장에서는 뭐가 되었든 동일할것이고 동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사용자 가 얼마나 어려운 질의 를 하겠는가!? 별로 안좋아할껄. 차이는 그 다음부터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에게 맞는 서비스를 무엇을 어떻게 더 제공하느냐가 문제일뿐... 소리소문없이... 가끔 거대한 온톨로지를 만들어 이것만 구축되면 진정한 시맨틱웹이 구현될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있다. 웹이 온톨로지/시맨틱을 아는 사람들의 판은 아니기에 그런 관점이 아닌 보편적으로 웹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바라봐야한다. terrie 님의 블로그에서 RDFa Primer 1.0 소식을 접했다. HTML안에 RDF를 삽입하는 구조이다. 예전에 SHOE에서 했던 구조와 비슷하지만 태그를 기술하는 방식이 좀더 명시적이다. <html xmlns:contact="http://www.w3.org/2001/vcard-rdf/3.0#"> <span propert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