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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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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tation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자. 우선 Annotation는 사전에 찾아보면 “주석”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어떠한 리소스에 주석을 다는것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문서내에 사람이 추가적인 설명을 적어놓는 방식으로 Annotation을 하고 있다. 이제부터 언급할 Annotation에서 사용되는 도메인은 웹을 통해 URI로 하여금 특정 리소스를 얻을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즉, 그 대상이 material한 책이나 문서가 아닌 웹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리소스를 의미한다. 이런 웹 리소스를 Annotation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 (Annotation과 Tagging과의 관계가 포함관계인지, 포함관계라면 어느것이 어느것을 포함하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전혀 별개의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 내부 Tagging방법 Provider(블로거, 사이트관리자 등)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해당 정보를 제공하면서 Tagging을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Provider의 주관적인 관점이 많이 개입될 수 있다. 또한, 제공자의 부정확한 정보나 의도적인 잘못된 Tagging이 포함될 수 있다. 외부 Tagging방법 이미 Publish된 포스트 혹은 페이지에 대한 Annotation을 reader가 Tagging하는 방법이다. 외부Tagging방법은 Tagging정보를 담고 있을 별도의 Repository가 필요할 것이다. 내부Tagging방법보다는 주관적인 관점이 적게 개입될 수 있다. Requirement of Tagging (단계) Post(Extract) - Storage - retrieval Post(Extract)단계 - 포스트나 페이지가 생성될 때나 생성된 후에나 Tagging을 하는 작업은 필수이다. 이 작업은 Mannual 혹은 Automatic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필요APP - Provider의 Tagging작업을 쉽게 도와주는 APP Storage 단계 - Tagging의 정보와 리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