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보는 순간 하얀 외모에 깔끔함을 느꼈고, F11키를 누르자 화면들이 정렬되는 모습에 눈알이 돌아갔고, 메모장의 text를 읽어주는데 귀가 신기했지만, 달아오르는 키보드에 손이 땀을 냈고, quicktime, itunes의 메뉴자체에 유료딱지가 있는걸보고 클릭을 고민해보고, 영화 예고가 스트림으로 나오는걸 보고 돈벌이좀 되겠다 싶었다. 나는 아직도 고민중... http://coolpint.egloos.com/m2006-08-01#1398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