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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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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깎은 머리가 어색하네요. 이따가 오후 1시부터 한달 동안 잠시 자리 비움입니다. 한달동안 잘 다녀오겠습니다. 핸드폰 안되요, 당연 메일도 안되고요, 블로그도... 그럼 행복하세요~

Daum Dev Night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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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을 마무리 짓고 양재에 도착하니 7시가 좀 안되더군요. Channy님께서 발표중이구요. 발표안듣고 딴짓하는거 딱 걸리겠네요. ㅋ

개발자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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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a;;

OS 재설치

XT컴퓨터를 가지고 GW-BASIC배우다 컴퓨터와 멀어지고 몇년이 지났을까? 윈도우95를 처음 만났을 때가 기억난다. 어찌나 생소하던지 정말 이게 내가 배웠던 그놈 맞냐라는 생각도 했었다. 윈도우 하단의 시작줄이 사라져 윈도우를 재설치하던 때가 기억난다. 다행이 그때 가지고 있던 PC는 삼성제품이여서 CD넣고 선택선택만 하면 재설치가 끝났다. (사실 알고보면 마우스 드래를 잘못해서 밑단으로 짜부되어 있었던건데...) 그 후로 윈도우를 얼마나 다시 깔았을까? 대학원 시절, 전산실에서 조교생활을 하면서 단시간에 그렇게도 많은 PC를 지우고 설치한 사람도 얼마 없을꺼다. 그간 사무실에서 쓰던 PC가 말썽을 부려 오늘 윈도우를 재설치했다. 사무실 PC가 주연PC이고, 주연 복구CD로 윈도우에 드라이버까지 단번에 설치가 되더군... 정말 좋아졌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백업할 데이터들이 줄어들더군.. 예전엔 아이콘 파일까지 모아뒀는데...그 시절..ㅋㅋ

엄청난 스팸 트랙백이...

오랜만에 와보니 엄청난 양의 스팸 트랙백이 달려있었다. 이 블로그를 너무 잠재웠나부다.. 벌받은거야.. ㅡ.,ㅡ

OS X야? 윈도우야?

맥북을 보는 순간 하얀 외모에 깔끔함을 느꼈고, F11키를 누르자 화면들이 정렬되는 모습에 눈알이 돌아갔고, 메모장의 text를 읽어주는데 귀가 신기했지만, 달아오르는 키보드에 손이 땀을 냈고, quicktime, itunes의 메뉴자체에 유료딱지가 있는걸보고 클릭을 고민해보고, 영화 예고가 스트림으로 나오는걸 보고 돈벌이좀 되겠다 싶었다. 나는 아직도 고민중... http://coolpint.egloos.com/m2006-08-01#1398423

zb5 , 제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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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과제를 할때, 어떤 프로젝트에서 게시판을 급조할 때, 제로보드 를 자주 사용했었어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CHORD홈페이지도 제로보드로 만들었었죠. (급조로ㅋㅋ) 그간의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싹 바꾼 제로보드5가 나타난답니다. 간간히 소식은 들었는데 오늘 모냥새를 처음 봤습니다. 기대되네요.

move blog contents

My previous blog is blended with private, research, etc.. I intend to separate that now. so, several post would be out date, but I will move it for the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