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ntic Web & Web2.0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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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 Web & Web2.0 컨퍼런스 서울대학교 BKLab주최로 코엑스에서 시맨틱웹과 웹2.0에 대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소주제는 Semantic Desktop과 Social Network이네요.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일랜드DERI연수소의 Director인 Stefan Decker교수의 발표도 있습니다. Social Network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간단한 프로토타입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일시 : 2007년 2월 13일(화) 09:00~17:00 장소 : 코엑스 그랜드 볼륨(1층) 약도 일정 : Time Session Speaker 09:30 - 09:30 Registration 09:30 - 09:50 Welcome Speech 서울대학교 김홍기 교수 09:50 - 10:30 Keynote 1 | Toward Semantic Web 2.0 - Creating Social Semantic Information Spaces DERI 연구소 스테판 데커 교수 10:30 - 11:00 Keynote 2 11:00 - 11:30 Keynote 3 11:30 - 13:00 LUNCH 13:00 - 13:40 Building and Socializing Personal Ontologies on Web 2.0 인하대학교 정재은 연구교수 13:40 - 14:20 OntoFrame-K 서비스 발전 방향, 개인화 & Mesh-up KISTI 정한민 박사 14:20 - 15:00 New Ranking Factors in Social Search : Content Score and User Participation 오피니티에이피 한상기 대표 15:00 - 15:30 Coffee Break 15:30 - 16:10 소셜 태깅과 그 쓰임새 - 소셜 북마킹의 사례 42Blog 프라크(PRAK) 16:10 - 16:50 발표 주제 : 미정 올라웍스 류중희...

트랜드가 트랜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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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리더를 사용하는데 처음 보는 링크가 생겼더군요. "trend" 내가 Blog를 구독하는 트랜드가 어떠한지 보여주고 있네요. 어느 블로거가 글을 많이 올리고 있는지도 보이고요. 이미 구글에서는 트렌드를 이용한 서비스 가 있지요. 전세계 사용자를 통해 검색된 단어들을 이용한 서비스죠. 구글의 엄청난 정보를 밑바탕으로 이런 서비스들이 가능하겠죠. 조금은 다른 접근이지만 Paran에서도 Trend서비스 를 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서비스를 만든 파란 관계자를 만났을 때, 이런 데이터들을 "완전 자동적"으로 마무리된다는 말에 감탄을 했지요. 다른 하나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XX과제 결과물로 만든 뉴스 토픽 트렌드서비스가 있습니다. (있긴 하지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상황이라..^^;;) 2.0단어가 트랜드?라 News2.0이라 이름도 붙였고요. 2개월만에 개발을 마무리했어야하는 상황이라 허겁지겁 만들긴했지만. 그런데로 어르신들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NER추출기술과 topic detection기술이 사용되었고 UI부분은 MIT SIMILE의 Timeline을 이용했습니다. 2007년도에는 좀더 상세한 서비스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구체적인게 나오면 다시 정식으로 소개하겠습니다.

OS 재설치

XT컴퓨터를 가지고 GW-BASIC배우다 컴퓨터와 멀어지고 몇년이 지났을까? 윈도우95를 처음 만났을 때가 기억난다. 어찌나 생소하던지 정말 이게 내가 배웠던 그놈 맞냐라는 생각도 했었다. 윈도우 하단의 시작줄이 사라져 윈도우를 재설치하던 때가 기억난다. 다행이 그때 가지고 있던 PC는 삼성제품이여서 CD넣고 선택선택만 하면 재설치가 끝났다. (사실 알고보면 마우스 드래를 잘못해서 밑단으로 짜부되어 있었던건데...) 그 후로 윈도우를 얼마나 다시 깔았을까? 대학원 시절, 전산실에서 조교생활을 하면서 단시간에 그렇게도 많은 PC를 지우고 설치한 사람도 얼마 없을꺼다. 그간 사무실에서 쓰던 PC가 말썽을 부려 오늘 윈도우를 재설치했다. 사무실 PC가 주연PC이고, 주연 복구CD로 윈도우에 드라이버까지 단번에 설치가 되더군... 정말 좋아졌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백업할 데이터들이 줄어들더군.. 예전엔 아이콘 파일까지 모아뒀는데...그 시절..ㅋㅋ

주석은 시간이 지나도 알아볼수있게

주석! 주석@ 3~4개를 동시에 개발해야하는 어쩔수없는 상황에 있다보니 이거 조금 보이고 저거 조그 보이기 위해, 이쪽 개발, 저쪽 개발을 하다보니, 흐름이 끊기는거야 둘째라 치고, 이어서 할라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혼란스럽다. 주석이라도 잘해놨더라면... 종종 내가 쓴 연필글씨를 알아먹지 못해 당황한적은 많지만 키보드로 쓴 주석도 알아보질 못하면 어쩌냐~? ㅡ.,ㅡ

Picasa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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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웹에 저장하기: Upload Dailog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선택한 사진에 대해 제목적고 내용적고 업로드 버튼 누른다. 이런 방법이 지금까지 사진 올리는 일반적인 방법었죠, 전 저 방법이 사용자들을 이미 학습시켜버렸다고 생각했죠. (사실 너무 불편하잖아요, 업로드버튼 누르면, 제목을 입력하라는 alert, 동일제목을 올려도 괜찮으면, 줄어드는 번거로운에 감사하죠.) 셔터를 누르면 누를수록 늘어나는 파일들을 올린다는 생각에 깝깝했었죠. Picasa Web은 이런 방법 대신 사진올리고, 저장하고, 배열하고, 메모하는 일련의 작업들을 Picasa라는 툴을 이용해서 한방에 끝내버리네요. 저처럼 사진 찍기는 좋아하나 당췌 관리가 안되는 사람에게 유용할것 같아요. 250M를 제공하는데 1024px로 올리니 꽤나 올라가더군요. 실수로 동영상까지 선택해, alert를 받았는데, 왠지 느낌에 아직은 안될뿐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YouTube도 있겠다. 이제 같이 돌겠죠 단 하나 찾을수 없었던 기능은 싸이의 1촌같은 기능이죠. 일정을 공유한 사람들간에는 일정을 열람할수 있는 구글 칼렌더를 생각한다면 있을법도 한데 없더군요. 비슷한 기능으로 Public과 Unlist로 나뉘지만 정확히 말하면, Public 과 Public for someone known album link.로 나뉠거 같네요. 링크를 아는 사람만 보는거죠. ps. 이제 picasa web으로 넘어가나? 요거요거 일촌기능만 있으면 재밌겠는데..ㅋ 속도도 잘나오고~

엄청난 스팸 트랙백이...

오랜만에 와보니 엄청난 양의 스팸 트랙백이 달려있었다. 이 블로그를 너무 잠재웠나부다.. 벌받은거야.. ㅡ.,ㅡ

구글 데스크탐에서 Ctrl 두번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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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PPT만들고 있는중이였다. 실수로 Ctrl을 두번 눌렀나부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화면이 나왔다. 오~ 멋지다. 구글 데스탑에서 호출되는 듯하다... 이제 검색을 할때, 웹브라우저를 띄울 번거롬이 하나 줄은듯 하다...

OS X야? 윈도우야?

맥북을 보는 순간 하얀 외모에 깔끔함을 느꼈고, F11키를 누르자 화면들이 정렬되는 모습에 눈알이 돌아갔고, 메모장의 text를 읽어주는데 귀가 신기했지만, 달아오르는 키보드에 손이 땀을 냈고, quicktime, itunes의 메뉴자체에 유료딱지가 있는걸보고 클릭을 고민해보고, 영화 예고가 스트림으로 나오는걸 보고 돈벌이좀 되겠다 싶었다. 나는 아직도 고민중... http://coolpint.egloos.com/m2006-08-01#1398423

확장가능하고 느슨한 온톨로지

분류된 온톨로지를 보고 ARQ를 이용해 속성과 그에 대한 속성값을 가지고 있 특정 인스턴스를 뽑는 작업을 하던중 몇가지 적어본다. 난 제주도를 "섬"이라는 카테고리에 넣었고, 검색하려사는 사람 "휴향지"라는 카테고리에서 찾으려 한다면 '제주도'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 없다. 예제가 억지스러울수도 있고, 제주도를 둘다, '섬'에도 넣고 '휴향지'에도 넣으면 되고, 또,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특정 속성과 값으로 추출하면되지 않겠냐...는 말도 나올수 있겠다. 이런 저런 꽁수야 많겠지만, '분류화'를 이용하여 개념을 표현하고 실제값(Individual)을 넣고, 추출을 하려하다 보면 그 많은 에로사항?들이 나온다. 온톨로지를 구축하는 방법은 도메인 전문가의 머리속의 개념들을 Top-down으로 만드는 방법이 대표적인것 같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재사용되기 응근히~?어렵다. 온톨로지를 보면서 나왔던 많은 좋은 말들?중에 하나가 reusability이지만, 막상 다른 사람이나 단체가 만든 온톨로지를 다시 사용하려 하면 그닥! 쉽지 않다. 큰 온톨로지를 가져와서 부분적으로만 사용할지라도 내가 만들고 있는 Application에서는 적절하지 못하다. 또, 실제값들(individuals)을 넣기 더더욱 어렵다. "'제주도'를 어디에 넣어야 하냐고요~"라고 물어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개념들과 Application이 함께 feekbace을 주고 받으며 최대한 loose하고 확장가능한,  Individual에 초점을 맞춘 온톨로지가 어떨까 생각한다. 1. Application의 시나리오 question과 답을 유도할 대표Individual을 만든다. 2. Individual의 속성을 풍부하게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유니크한 속성으로, 이유는 검색) 3. Classfication을 한다. (최소한 개념수와 레벨, 최대한 loose한 ...

Jena에서 Property 추출시 고려사항

StmtIterator iter = selIndi.listProperties(); 선택된 Individual의 Property들을 보고 싶을 때 listProperties메소드를 사용한다. 문제는 selIndi의 Property들중에 Object값(value)이 Null인 경우에는 가져오질 못한다. 그래서, selIndi의 RDFType을 얻어온다음에 캐스팅하고, Resource ontRes = (Resource) selIndi.getRDFType(); OntClass ontCls = (OntClass)ontRes.as(OntClass.class); 캐스팅된 ontCls의 listDeclaredProperties를 호출하면 말그대로 ontCls에서 선언한 property들만 가져오게 된다. //direct는 sub컨셉에서 지정된 property를 상속받아 가져올지를 체크 Iterator iter = ontCls.listDeclaredProperties(boolean direct); 문제는 name이라는 property도메인을 Person클래스으로 지정하고 Food클래스로도 지정하면 name의 입장에서는 Person과 Food의 anonymous Union클래스를 도메인으로 가지게 되 name이라는 Property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

맥북에 CD빼는 버튼을 만들어 달라!

얼마전 연구실에서 맥북을 샀는데 뽀대에 반해 집에까지 끌고 들어 왔다. 개인적인 사정이 못만지다가 오늘에야 만져봤다. 아직도 백스페이스를 어떻게 누르는지 조차도 모른다. 문제는 그놈의 무지에서 시작, XP가 된다는 말에 무작정 시디를 넣고 시동??뭔가하는 아이콘을 클릭했다. (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엄멈! 윈도우 CD로 부팅이 되면서 맥북이 파란화면에 윈도우 설치를 자꾸 권유했다. 재부팅을 해도 그 화면이다. "시디를 빼버려야지~" 허걱! 시디를 빼는 버튼은 어디에도 없었다... ㅡ.ㅡ;;; 결국 시디를 빼긴 뺐다~ ... ... ... 윈도우 화면에서 ㅡ.,ㅡ;;;

Eclipse Plugin개발

Eclipse Plugin개발은 하면 할수록 감동이 넘치지만 몸이 너무 힘들어지네요. 계속 삽질의 연속이고..에효~ 맘 같으면 지금까지의 시행착오들을 정리해보고싶은데 너무 많은 길을 걸어온 것 같아요.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디자인 패턴 좀 열심히 볼껄 후회되네요. 책사면 앞에 몇장 읽다가 덮어버리는...ㅋ

가지세요! 그리고 잘하세요.

처음에 제2의 DERI Korea[1]의 사이트를 발견하고서 "에효~"하고 한숨밖에 안나왔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125억이 됬든. 껌깞이 됬든... 자세한 얘기는 모르겠지만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정말 남아 있는 DERI Korea의 선장 및 이하 연구원들이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씁) ps. 처음 시작했던 DERI Korea[2]에게는 다른 좋은 일이 있겠죠!~? [1] http://www.deri-korea.org [2] http://korea.deri.org

Protop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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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page 란것을 발견했는데 StartOn 과 상당히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약간 다른점은 각 페이지로 구별을 할수 있고 public혹은 private으로도 설정해 공유여부를 결정할수 있습니다. 저도 함 만들어봤습니다. http://www.protopage.com/kwangsub Use it to catch up with news from hundreds of sources (including the BBC, CNN, Reuters, New York Times, London Times, CNET, ESPN, ...) Put color coded sticky notes, todo lists and reminders on it Keep your frequently accessed bookmarks on it Name it (e.g. as www.protopage.com/yourname ) Share parts of your page with friends, or keep it private Use it to share photos

zb5 , 제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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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과제를 할때, 어떤 프로젝트에서 게시판을 급조할 때, 제로보드 를 자주 사용했었어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CHORD홈페이지도 제로보드로 만들었었죠. (급조로ㅋㅋ) 그간의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싹 바꾼 제로보드5가 나타난답니다. 간간히 소식은 들었는데 오늘 모냥새를 처음 봤습니다. 기대되네요.

StartOn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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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식 오픈은 되지 않은 개인화 페이지입니다. 일전의 레이아웃이나 색상을 바꾸는 정도와는 비교도 안됩니다. 한참을 끄작끄작대다가 저다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http://www.starton.co.kr/ontoj 저처럼 어지간히 벌려놓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메인화면으로 등록해두면 어떤 포탈사이트보다도 훌륭할것 같아요. 앨범 콘텐츠의 Exif 기능이나, 스케줄 관리기능 같은게 좀더 강화되면 오방이네요.ㅋ del.icio.us 처럼 다른 사람이 설정한 콘텐츠를 볼수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확실히 social network의 바람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특히, 네이버 오픈API를 가져다 붙이는게 인상적이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기능을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1] http://www.starton.co.kr/ [2] starton공식 블로그 : http://blog.starton.co.kr/

개인화된 홈

“개인화된 홈” 개인화된 홈의 서비스를 종종 들어가 확인하곤 했는데 오늘은 왼쪽 메뉴에 “콘텐츠 추가”란게 더 생겼네요. (뒷북이면…) 클릭하면 위 스냅샷처럼 콘텐츠들을 추가 할 수 있고요, 제공되어 있는 카테고리에서 제공되어 있는 서비스만 추가 할 수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RSS를 검색하니 제 blog가 나오고, 추가를 하니 이건 RSS리더 기능이네요. 푸하~ 검색기록을 활성화하고 검색을 하면 ”맞춤검색”을 하네요. 이제부터는 비슷한 컨텍스트를 갖은  결과만 보여주겠네요. 검색된 history도 남아요, 친절하게 보안생각해서 비밀번호를 한번더 묻는 센스까지! 볼때마다 신선하네요, 구글 origin source : http://chord.snu.ac.kr/~kskim/wp/?p=112

두번째 Tagging이야기

예전에 썼던 annotation에 대한 글 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화두가 되고 있는 Web2.0이 되기 전의 웹사이트들은 웹컨텐츠 제공자(웹 디자이너, 웹 마스터 등)들이 웹 배포 어플리케이션(Dreamweaver, Namo등)을 이용하여 컨텐츠를 배포하였다. (물론 메모장에 최고의 도구일 시절이 있었겠지만…) 그 후, server page기술을 이용하여 웹컨테츠 요청자들도 함께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 부터 요청자와 제공자의 구분이 묘현해지기 시작한것 같다. 최근 wiki나 블로그와 같은 형태의 페이지를 만들어 자신들의 컨텐츠를 배포한다. 그래, 내가 알찬 컨텐츠를 만들었어, CD로 구워서 다락방에 올려놓길 원치 않는다면 최대한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이 텍스트들의 관계를 잘라가면서 indexing을 하는 멋진 클롤러가 존재하길 바라는 방법도 있겠고 두번째로,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는 provider입장이 되어, 후진 크롤러라도 환상적인 내 컨텐츠를 긇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을것 같다. 요새 난 그 두번째 방법으로 annotation, tagging에 관심 있다. (이 하나가 완벽하게 만들어주길 기대하지 말자, cowork!) Tagging방법 요약사이트에 속해 있는 각 페이지를 메타수준에서 tagging을 해준다.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웹 브라우저에 붙어 있는 툴바와 비슷한 모습이든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이든 별도의 Client가 필요할 것이다.) Tag뭉치를 담고 있는 플랫폼내지는 서버? Tag들과 Tag와 엮여져 있는 Resource들을 검색할 수 있는 Client (이것도 웹브라우져거 되든 application형태가 되든 할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에 Tagging을 건다. 보고 있는 페이지의 상단이나 하단, 뭐 구석 어딘가에 Tagging을 걸어줄 부분을 마련한다. 물론 Tagging을 시도하는 나는 logon된 user일 것이다. logon된 u...

Ann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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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tation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자. 우선 Annotation는 사전에 찾아보면 “주석”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어떠한 리소스에 주석을 다는것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문서내에 사람이 추가적인 설명을 적어놓는 방식으로 Annotation을 하고 있다. 이제부터 언급할 Annotation에서 사용되는 도메인은 웹을 통해 URI로 하여금 특정 리소스를 얻을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즉, 그 대상이 material한 책이나 문서가 아닌 웹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리소스를 의미한다. 이런 웹 리소스를 Annotation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 (Annotation과 Tagging과의 관계가 포함관계인지, 포함관계라면 어느것이 어느것을 포함하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전혀 별개의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 내부 Tagging방법 Provider(블로거, 사이트관리자 등)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해당 정보를 제공하면서 Tagging을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Provider의 주관적인 관점이 많이 개입될 수 있다. 또한, 제공자의 부정확한 정보나 의도적인 잘못된 Tagging이 포함될 수 있다. 외부 Tagging방법 이미 Publish된 포스트 혹은 페이지에 대한 Annotation을 reader가 Tagging하는 방법이다. 외부Tagging방법은 Tagging정보를 담고 있을 별도의 Repository가 필요할 것이다. 내부Tagging방법보다는 주관적인 관점이 적게 개입될 수 있다. Requirement of Tagging (단계) Post(Extract) - Storage - retrieval Post(Extract)단계 - 포스트나 페이지가 생성될 때나 생성된 후에나 Tagging을 하는 작업은 필수이다. 이 작업은 Mannual 혹은 Automatic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필요APP - Provider의 Tagging작업을 쉽게 도와주는 APP Storage 단계 - Tagging의 정보와 리소스...

Semantic Desktop

어쩌면 Semantic DeskTop이 우리가 얘기하는 DeskTop on Desk(바로 지금 내 눈앞에 있는)가 아니고, something using DeskTop on Desk가 아닐까? 그 something은 데스크탑을 이용하여 network에 연결해 리소스를 배포(publish)할 수 있는 것, 즉 bbs, wiki, blog 등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다. 또, 이런 리소스들을 DublinCore, Foaf같은 제약?을 붙여 filtering한 후,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기 위해 나온것이 social network이 아닐까? origin source : http://chord.snu.ac.kr/~kskim/wp/?p=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