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Dev Day 2008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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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 Day 에 다녀왔습니다. 몇일 지났는데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모두들 그 짧은 시간에 어찌나 잘들 만드시던지, 대단하십니다.~ 결과물 : http://dna.daum.net/apis/devday08 우리(나와 성권이 )는 Daum 도서 검색API를 이용해 Apple iPod Touch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뭐 원래 계획은 디앤샵 상품검색을 하려했는데... 왜 못했죠?ㅋㅋ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려면 시나리오 잡고, 구현설계하고, 개발진행하는게 맞겠지만, 우린 Objective-c라는 언어의 문법부터 봐야했죠. @.@ 행사 전날에 학교에 모여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이건 뭐에 쓰는 신택스냐?ㅋㅋ" "몰라요~" 뭐 그렇게 시간은 가고, 잠은 오고, 전날 먹은 술에 몸은 힘들고ㅋㅋ   다음날, 오랜만에 라꾸라꾸에서 잤더니, 온몸이 뻐근하더군요. 나가서 아침먹고, 사우나가서 샤워하고, 양재로 고고싱~ 그렇게 행사는 시작되고~ 우우우~ iPhone SDK beta 2(Interface builder가 포함된 버전)가 행사 전날 배포되 Interface builder를 제대로 사용해 보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http://developer.apple.com/iphone/ 에 있는 샘플코드들 가져다 수정하는 걸로 만족해야했죠. :) 참고했던 자료들은 여기에 모아둡니다. http://kwangsub.springnote.com/pages/999696 보이는데로 추가할 생각입니다. 시간되면? iDaumShop도 마무리해보고요. XCode, 사용법만 익히면 참 펼리할것 같단 생각이 행사내 들더군요. 앞으로 Daum Dev Day를 분기별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http://dna.daum.net 에 종종 들러 보아요. 상길님이 발로 찍어주신 사진ㅋㅋ @상길님/발로 찍으신거 치곤 잘나왔네요.

Daum Dev D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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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에 이어 올해 에도 참석합니다. 운좋게 추첨 받았습니다. 덕분에 objective-c란것도 해보고 재미납니다. 이번에 참석해서는 iPhone App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잘해서가 아니라 "재미"있을거 같아서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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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Daum에서 대규모 블로거 행사를 주최한다. 최근 프로젝트에 바뻐서 신경을 못썼는데.. 이제 목요일이면 일이 마무리 되니. 끝나고 요거나 보러 가야겠다. 최근 비슷한 모임에 이런 저런 언쟁들이 오고가는걸 보고 블로거들의 존재감이 그전보다 크게 느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블로그니, 꼭...사람같다... 사람.

웹 어노테이션 - 오픈마루 레몬펜, Googl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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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설치해야겠다. 해야겠다면서 미루고 있다가 오늘 아침, 응모당첨을 통해 레몬펜쿠션을 준다는 메일을 받고 바로 설치했다. ^^;; #. 오픈마루 레몬펜, Google Note 웹 서핑을 하다보면 보면 "이 페이지 정말 유용하네... 기억하고 있어야겠는데...알려줘야하는데.."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내가 처음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가 생각난다.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혹은 교수님이 알려주는 사이트를 기억하려 할 때 , 메모장에 그 긴URL을 펜으로 따라 적고, 별표 다섯개와 함께 "이 페이지에서 시험 문제 60% 나옴!"이라고 적곤 했던게 기억난다. 워낙 악필이라 나중에 못알아 보면 대략 낭패!였지만...   오픈마루의 레몬펜[1] 은 웹 페이지에 바로 주석을 달고 저장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제공한다. 레몬펜을 애용해 쪽지와 태그를 달면 내 스크랩페이지로 저장 된다. (요즘 태그라고 하면 한 두 단어로 된 꼬리표정도로 얘기되는것 같다.) 이를 이용한다면 유용한 페이지의 즐겨찾기 역할을 하겠고, 포스팅 글의 의문점이 있으면 QnA게시판 역할을 하겠고, 알리고자 하는 것에 홍보 역할도 할 수 있을것이다.  나도 모르게 페이지에 달린 쪽지를 보면 호기심에 펼쳐보게 된다. 영양가 없는 글도 있지만 관심이 있어 하는 글은 쪽지를 추가하여 게시 글의 피드백을 받아 볼 수 도 있다. Google의 Note[2] 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한다.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오픈마루 레몬펜은 사이트를 제공하는 사람이 레몬펜 스크립트를 추가해야 사용자가 쪽지를 달 수 있지만, Google Note는 사이트에 쪽지를 달고 싶어하는 사람이 Note확장버전[3] 을 이용하여 쪽지(주석)을 달 수 있다. Google은 이런 주석데이터, 검색로그데이터, 블로그의 정보등 모든 데이터를 모아모아 관리하고 있다. 나중에 내가 죽더라도 행적이 다 남아 있을까 무섭다. 이제 야시시한 사이트도 맘 놓고 못돌아다니겠네 :-) 오픈마루 레몬펜 처럼 서버사이드에서 이런 ...

시맨틱웹 쉽게? 알기

질문 : 당신이 컴퓨터 전공자도 아닌데 시맨틱웹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 : 이 영상을 보세요. http://novaspivack.typepad.com/nova_spivacks_weblog/2008/01/a-nice-video-in.html

Semantic Web 팀블그에 참여합니다.

정지웅 님, 최희철 님과 함께 시맨틱웹 팀블로그(http://semantic.tistory.com) 를 열었습니다.  크지 않은, 넘치지 않는, 그런 Semantic한 뭔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간의 부진을 반성하며 좋은 시점에서 시맨틱웹에 다시 한번 열정을 태워보렵니다. 

WTP에서 Axis2를 이용한 웹 서비스 구현

IBM DeveloperWorks 의 Developer CoD에 소개했던 "WTP에서 AXIS2를 이용한 웹 서비스 구현"을 소개한다고 하고 잊고 있었네요. WTP의 Axis플러그인을 이용하여 웹서비스를 구현해 보는 시나리오의 글입니다. 1부에서는 이클리스 WTP 사용, 웹서비스 소개, Axis2를 이용한 웹서비스 구현을 소개하고 있고, 2부에서는 이클립스 WTP를 이용하여 '상품 검색'이라는 간단한 시나리오를 웹서비스로 구현하는 예제를 담고 있습니다.   WTP에서 Axis2를 이용한 웹 서비스 구현 1부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od/20071120/ 2부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od/20080108/

KeyNote - 슬라이드보기에서 발표자를 위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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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니터로 Keynote를 작성하고 있는 중에 슬라이드보기를 했습니다. 순간 어! 이게 뭐지 했는데, 호호 맥북LCD에는 발표화면이 그대로 나오고 듀얼로 연결된 다른 LCD모니터에는 현재 시간 과 발표시작 후 몇분 이 지났는지 , 그리고 다음 슬라이드 가 보여지네요.   Keynote를 사용해 발표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애플에 감동먹었습니다.

Eclipse 플러그인 개발 - 3.2의 프로젝트를 3.3에서 실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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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플러그인을 개발하다 3.2에서 3.3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되었던 걸 적어본다. 3.2에서는 잘되던 게 3.3에선 안되는 이유를 찾아 헤맸다. 진광형이 알아낸 방법 소개- 기존의 3.2에서 작업하던 프로젝트를 3.3으로 옮기고 Perspective를 나타나게 하는 에러만 뿜어냈다. 뭐야 detail error도 없고. 딸랑 Problems..? 왜 그런다~ .log파일을 봤더니 ClassNotFoundException ? java.lang.ClassNotFoundException: com.k4m.adk.internal.ui.ADKPlugin         at java.lang.ClassLoader.findClass(ClassLoader.java:413)         at java.lang.ClassLoader.loadClass(ClassLoader.java:316) ... ... 해결은 아래 처럼 plugin.xml 의 Classpath부분에 bin폴더를 add해주기만 하면된다. 왜 3.2버전에서는 이러지 않았는데도 되는건지! Preferences-Plugin development-Runtime Classpath 에 등록된 bin은 뭔지 모르겠다.

Firefox 3 beta -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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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베타를 사용하다 아직은 불안전한거 같아 2버전으로 다시 방금 내려왔다. 좋았던 점: 1. cmd + l 을 즐겨 사용하는데, 몇 글짜만 입력하면 나타나는 추천 리스트가 눈에 띄게 변했다. 기존의 2버전은 앞글자와 매칭되는 URL 리스트를 보여줬는데, 3버전은 중간의 단어만 입력해도 페이지 타이틀과 URL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것도 큼지막하게. 딱 맘에 들었음. 2. cmd + q를 눌러 프로세스를 종료할 때 2버전에서는 그냥 여러 탭을 닫느냐는 경고 메세지만 보였는데 3버전에서는 열려있던 탭정보를 저장할까냐고 물어본다.  오만개의 탭을 열어놓는 나에겐 아주 좋은 기능이다. 3. 텍스트 큐브에서 태그들 달때, 마지막 한 글자가 다음 텍스트 필드에 나타났는데, 설마 했는데 지금 2버전에서 태그를 달아보니 또 한글짜가 나오네요. 3버전에선 안 그랬는데. 안좋았던 점 , 다시 내려온 이유: 1. 무엇보다도 부하가 걸린다 싶으면 강제종료되어 버린다. 아직 베타니까.. 2. 자주 사용하는 extension들이 아직 호환되지 않는다. 제일 자주 사용하는 firebug [1] 는 어찌 어찌 해볼려고 구해서 사용했는 colorzilla [2] 나 webdevelopment는 안보인다. delicious [3] 도 그렇고, 아직 베타니까...ㅋㅋ 이상하다 분위기. 3. 다운로드 관리자 창에서 왜 "모두 비우기"차이 없어진거지? 요거 불편. 뭐, 한 2~3주 써봤는데 좋다. 베타 딱찌 때면 바로 환승해야겠 음.

훈련소 다녀왔습니다.

#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경험도 많이 하고 왔습니다. 실탄 사격하는게 제일 짜릿했습니다. 군인들 정말 힘들겠어요^^ # 1달 사이 좋은 컨퍼런스들이 여럿 있었더군요, 아쉽~ 종일 PC에 앉아서 메일, 블로그, 뉴스를 확인해봐야겠어요. # 훈련들어가기 전에 기고 했던 글이 나왔네요. WTP에서 Axis2를 이용한 웹 서비스 구현하기 Part 1: 개발 환경 구축과 웹 서비스 판매 프로세스 개발 준비  슬슬 2부도 마무리해야겠네요. 핸주님한테 미안~

Google Picasaweb + Google Map 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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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웹 사진 관리 툴로 피카사웹을 자주 사용합니다. 오늘 훈련소가기 위해 깎은 머리를 올리다, Google Map [1] 과 매쉬업된 모습을 봤어요. 왼쪽 앨범내의 사진을 크릭하고 지도를 클릭하거나, 드래그를 하면,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알 수 있게 제공하네요, 지리산 노고단 능선(위치)에서 일출이 시작된 모습(사진)입니다. 한개의 사진을 클릭해서 자세히 보면 오른쪽에 Google Map에 마크가 생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Map정보를 보여주는 것인데 아직 한국의 google map정보가 완벽하지 않아 Map정보가 보이지 않네요. 지도 아래 "앨범지도보기"를 클릭해서 "Satellite"으로 표시하면 산의 위성사진이 나옵니다. 더 재미있는건, Map정보가 있는 사진을 보면 상단에 "앨범 지도 보기" [2] 로 들어가 상단에 "Google Earth에서 보기"를 클릭을 하면 Google Earth [3] 가 실행되어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우 요새 모든 사진은 iPhoto에서 관리하고, 사진 중에 웹에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을때, Picasa Web Albums Uploader [4] 을 이용하는데 아주 편리하네요. [1] http://maps.google.com/ [2] http://picasaweb.google.com/kwangsub.kim/2007/photo#map [3] http://earth.google.com/ [4] http://picasa.google.com/web/mac_tools.html

훈련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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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깎은 머리가 어색하네요. 이따가 오후 1시부터 한달 동안 잠시 자리 비움입니다. 한달동안 잘 다녀오겠습니다. 핸드폰 안되요, 당연 메일도 안되고요, 블로그도... 그럼 행복하세요~

[후기] KISTI 기술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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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IST기술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발표회 초반은 딱딱하더군요. ^^ 소개인사가 지나고 각 세부별로 올해 진행한 과제결과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데부분인 소개다음 데모를 중심을 진행되었고요. # KISTI의 데모를 진행하기에 앞서 IBM에서 자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시맨틱 검색에 대해 애기해주셨습니다. CAS(Common Analysis Structure, 언듯 들으면 맥주이름 같기도 한데요.^^)와 UIMA라는 플랫폼이 시맨틱검색을 가능케 하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UIMA는 버전2.0부터는 IBM을 떠나 Apahce의 오픈소스화 [1] 되었다고 합니다. 데모는 없었고요, 실제 사용하고 있는 레퍼런스 사이트를 알려달라는 어느분의 요청에 그분에게만 개인적으로 알려준다고 하시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ㅋ # 다음은 Star검색 [2] 의 설명과 데모가 있었습니다. 2007년 2월부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발표하시는 발표자님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팍팍 넘쳤습니다. 화려한 UI를 보고 Web2.0을 얘기하는 몇몇 사람들에게 "우리는 Web40.0정도로 만들었다"라며 재치를 보여주셨습니다. [2] 페이지에 들어가시면 3가지 버전을 보실 수 있습니다. 0.9버전은 계정이 필요하더군요. 그걸 제외하면 크게 플래시 버전과 HTML버전이 나옵니다. 발표자님 말에 따르면 플래시 버전은 20~30대를 위한 다이나믹한 웹40.0에 상응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기능은 HTML버전과 동일합니다. 다만 플래시로 화려한 UI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음 HTML버전입니다. 포탈의 이미지를 벗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만 보여주는걸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세포"를 입력하면 하위어, 우측절단어, 좌측절단어를 제시해줍니다. (어제 데모에서는 빈도수도 나왔던거 같은데 오늘은 안나오네요.)[IE에서만 됩니다. 파이어폭스는 지원을 안하네요] 하위어와 관련어들에 대한 반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서 발표후에 따로 만나서 몇마디 나누...

KISTI 기술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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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웹 전망세미나 에서 발표했던 KISTI의 기술 발표회가 있습니다. 링크를 안넣었네요. http://star.kisti.re.kr/record/

시맨틱웹 너무 혼내지마요

그제 일요일에 제안서 작업이 있어서 연대에 모여 작업을 했드랬죠. 유비쿼터스와 시맨티웹 그리고 아트가 접목된 과제인데요. 흐흐 아무튼 그얘길 할려고한건 아니고, 제안서 작업을 하던중,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제안서 작업파일을 공유를 해야하는데 누군 네스팟을 쓰고, 누군 사설IP를 쓰고, 누근 Fon을 쓰는 사람도 있더군요.(뭐 접속은 잘 안되었다는) 여기저기서 네스팟 아이디를 끌어와서 모두 인터넷이 되게 하고는 결국은 웹하드를 이용했습니다.ㅋㅋ 유비쿼터스에 대한 실현반, 구라반 글들을 써내려가고 있는데 어느 분이 불평을 하시더군요. "이씨 옆에있는 노트북끼리 파일 전송도 힘들어 죽겠는데 뭐가 유비쿼터스야 유비쿼터스는!!" ㅋ 네 그렇습니다. 어렵죠. 문득 생각난건 그래도 조금씩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들이 나타나고 있고, 한편으로는 아직도 뭔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저번에 다른 블로그에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는것 같은데, 웹2.0이 어쩌구 저쩌구 한참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게 인터넷 쇼핑할때 쓰이는건가요? 라는 질문에 허걱모드로 변해버렸다는... 인터넷앞에서 키보드를 두둘기는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어찌 맞추랴... "시나브로"란 단어가 생각나는군요, 시맨틱웹도 그런 식으로 스며들었어야 하는데 뭐 잘났다고 뻥뻥뻥, 여기 뻥 저기 뻥,,,마치 대단한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꺼마냥 떠들어대니...너도 나도 뭔가 있겠구나?, 뭔가 혁신적인게 나오겠구나 생각했겠죠. 그러니 실망도 크고,,, 에고 넉두리이였습니다.

OpenRDF - Sesame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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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me 은 RDF데이터를 처리(쿼리, 추론, 저장)하는 Open Framework입니다. 여러 모듈들이 합쳐저 있지만 그 중에서 단연 밀고있는건 Htttp통신을 이용한 RDF데이터 전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Sesame 내부에는 openrdf-sail이나 openrdf-rio등과 같은 수많은 모듈들이 사용되는데 http://www.aduna-software.org에서 Open소스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살펴보면 쓸만 한 API들이 꽤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HTTP를 이용해서 RDF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각각의 컴포넌트들은 모듈별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http://www.aduna-software.org/projects 뭐 가도 많은 정보는 없네요. ^^) Repository 는 SailRepository와 HTTPRepository가 있는데요. SailRepository는 독립적인 Repository를 만들수 있게 해주고 HttpRepository는 원격에 있는 Repository의 Connection을 가져와 처리할 수있게 합니다. Repository myRepository = new HTTPRepository("http://localhost:8080/sesame_server", repositoryID); //원격에 있는 서버 연결 Repository mySailRepository = new SailRepository(new MemoryStore(tempDir)); //로컬의 RDF파일을 이용해 Repository생성 HTTPRepository를 이용 주력으로 밀고있는 HTTPRepository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죠. Sesame server 설치방법 http://www.openrdf.org/download.jsp Sesame 2.0 beta releases를 다운 (tar나 zip을 다운받는다.) 압축 해제 openrdf-sesame-2.0-beta6/war/에 두개의  war파일이 존재 openrdf-...

차세대 웹 전망 세미나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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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웹 전망 세미나에 왔습니다. 총 8개의 세션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나 인상에 남는 내용은 실제 데모시간들이지 않나 싶네요. 제품 소개가 주를 이뤘던 SAC2007 과는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시맨틱스(www.semantics.co.kr)에서  아직 서점에선 찾을 수 없다는 A Semantic Web Primer번역서를 한권씩 나누어주시더군요. 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겠어요. (그랜드 볼륨 101호가 반이 갈라져있었는데 저렇게 큰 칸막이가 위로 올라가는지 아님 손수?땠다 붙였다하는지 궁금했습니다. ㅋㅋ) 간략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원광대 한성국 교수님께서 웹2.0, 시맨틱웹, 온톨로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께서 시장동향과 국내외 프로젝트에 대해 소식을 전해주었고요. 국내외 시맨틱웹전망이 밝아 보여 다행이네요. ^^ #KISTI의 정한민님께서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사례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밑단에서 어떻게 도는지도 궁금했고, UI수준에서도 참 많이 신경쓰신 티가 팍팍 났습니다. 학술데이터라는 훌륭한 테스트 데이터셋이 있어서인지 이것저것 참 많은 시도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많아 직접 물어보러 갔었는데 워낙 바쁘셔서 메일로 질문을 드려야했습니다. ^^; 질문의 내용은 답이 오면 다시 한번 포스팅하기로 하죠. 카메라가 있다는걸 깜빡하고 동영상을 못찍었네요. ㅋ 후에 알았다는... #시맨틱스의 조광현님께서는 시맨틱 검색엔진의 데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전에 어떤 플러그인?을 배포했던 회사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들어갔을때는 사이트가 마치 유령회사 같았는데 지금은 잘 정돈되어 있더군요. ( www.semantics.co.kr ) 시맨틱스에서는 자사제품인 ONTOrobo, DOCUrobo, TAGrobo, PERSONALrobo를 들고나와 데모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ONTOrobo는 단어에 대한 카테고리 분석해줍니다. 예를들어 "노무현"이라는 단어가 들어오면 이 단어가 어느 카테...

me2day에 Daum 키워드 추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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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스트 에서 언급했던 텍스트의 키워드를 추출해주는 Daum 키워드 추천 API 와 스크립트를 추가/조작할 수 있게 하는 파이어폭스 Add-on인 Grease Monkey 를 이용해서 me2day 키워드 추천 기능을 달아봤습니다. 설치방법, 너무도 쉽습니다. 1. Grease Monkey 를 설치 2. me2daumkeyword <-클릭 설치 Daum API에서 반환되는 결과값을 보여 줍니다. 컴퓨터가 사람이 아닌지라 사람이 보기엔 키워드일지라고 반환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Daum 키워드 추천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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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Day 때 상길님이 소개해주셨던 키워드추천 서비스 가 오픈했습니다. 말 그대로 키워드 추천 서비스입니다. 텍스트를 get, post형태로 API서버에 전달하면 그 텍스트안의 키워드를 뽑아 반환해줍니다. 예전에 NER을 가지고 프로젝트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C로 개발된 바이너리를 Java에서 사용할려고 용썼었죠. Open API 구조라면 한결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 아래 기사 텍스트를 넘겨봤습니다.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가 LCD 장비와 부품을 교차 구매하기로 했다.   구자풍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이사는 19일 “지난달부터 LCD 장비와 부품의 교차 구매를 위해 패널업체와 협력사를 상대로 수요조사를 벌인 결과 10여개 품목이 후보로 압축됐다”며 “다음달 초 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첫 번째 교차 구매 품목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를 위해 관련 업체를 상대로 이달 말까지 최종 조율에 나설 계획이다. 다음달 교차구매 품목이 확정되면 장비는 삼성전자와 LPL이 올해 말부터 신규 투자할 8세대 생산라인에 처음으로, 부품은 당장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후보로 거론되는 10여개 품목에는 세정장비와 반송설비를 비롯해 화학기상증착장비(CVD), 드라이에처 등 핵심 전공정 장비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삼성과 LG 계열사가 직접 개발한 필름·편광판 등의 부품도 거론돼 교차구매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는 당장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시범적으로 도입한 뒤 핵심 장비와 부품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핵심 장비의 경우 패널업체가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뒤 일정기간 다른 기업에 판매를 제한하는 협약을 체결한 사례도 많아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장비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이 외국기업 장비는 서로 구매하면서도 정작 국내 협력사는 편 가르기를 해 국내 중소업체가 역차별을 받는 불합리가 지속됐다”며 “앞으로 교차구매가 성사되면 국내업체도 매출이 배로 늘어나 해외기업과 맞...